인천공항에서 나리타공항 가는 법! 항공편·소요시간·입국절차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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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한편이 설레는 여행의 시작, 오랜만에 한국을 다녀오며 인천에서 나리타로 향하는 여정을 다시 경험하게 되었어요. 이번에도 역시 체크인부터 입국까지 하나하나 꼼꼼히 챙기며 다녀온 덕분에,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인천공항에서 나리타공항 항공편·소요시간·입국절차

특히 처음 Visit Japan Web을 등록하시려는 분이나, 인천공항 2 터미널을 이용하시는 분들께 유용한 정보가 될 거예요. 입국 절차, 항공편, 소요시간까지 모두 정리했으니 편하게 따라와 주세요.




✈️ 항공권 예약부터 시작! 인천 ↔ 나리타 직항 이용 팁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나리타공항으로 입국하는 일정이었고, 항공사는 대한항공을 선택했어요. 사실 한국 ↔ 일본 노선은 워낙 항공편이 많다 보니, 어떤 항공사를 고를지도 고민이었는데요, 결국엔 가장 안정적이고 서비스가 좋은 국적기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 인천 ↔ 나리타 노선의 주요 직항 항공사

요즘 이 노선은 정말 경쟁이 치열할 만큼 다양한 항공사가 있어요. 직항 노선을 운항하는 대표 항공사는 아래와 같고요:

  • 대한항공 (Korean Air): 국적기, 서비스 품질 우수
  • 아시아나항공 (Asiana Airlines): 국적기, 기내식과 넉넉한 수화물 장점
  • 제주항공 (Jeju Air): LCC, 가격이 저렴함
  • 진에어 (Jin Air): LCC, 기내 위탁 수화물 포함인 경우도 있음
  • 에어서울 (Air Seoul): 가성비 좋은 LCC

각 항공사마다 장단점이 있어요. 저는 이번엔 기내식과 넉넉한 수화물 한도를 고려해서 대한항공으로 예약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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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에서 나리타공항 비행 소요 시간과 스케줄

  • 인천공항 → 나리타공항 직항 소요 시간은 평균 약 2시간 15분
  • 실제 비행은 2시간 정도지만, 이륙 준비·탑승 등 포함하면 2시간 반은 넉넉히 잡는 게 좋아요

하루 평균 30편 이상 직항 항공편이 있으니 원하는 시간대를 골라서 타기 좋아요. 아침~오전 출발은 도쿄에서 점심을 먹을 수 있고, 오후~저녁 출발은 공항에서 면세 쇼핑을 넉넉하게 하고 이동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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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에서 나리타공항 항공권 가격대는?

항공권 가격은 비수기 / 성수기 / 요일 / 예약 시점에 따라 천차만별이에요.

  • 편도 기준으로 보면 저가항공(LCC)은 6~9만 원대부터, 국적기 기준으로는 왕복 10만 원 후반~20만 원 중후반대가 많아요.

저는 비교적 이른 시점에 예약해서 나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했답니다. 참고로 주말보다 평일 항공권이 더 저렴한 경우가 많고, 출국은 화~목요일, 귀국은 월~수요일이면 가격이 더 낮은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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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에서 나리타공항 체크인은 꼭! 모바일 사전 체크인으로 시간 절약

항공권 예매 후, 출발 하루 전인 3월 6일 저녁쯤 대한항공에서 '모바일 체크인 안내 메일'이 도착했어요.

  • 저는 바로 메일 링크로 접속해 모바일 체크인 완료!
  • 좌석 선택도 할 수 있었고, 발권된 QR 항공권을 이미지로 저장해 두었어요.
  • 나중에 공항에서 줄 안 서고 바로 탑승 수속창구 이동이 가능해서 정말 편했어요.

✅ 모바일 체크인 꿀팁

체크인 항목설명
항공편 확인출발/도착 시간, 탑승 터미널 재확인 가능
좌석 지정원하는 좌석 선점 가능 (통로/창가 등)
항공권 저장QR 항공권 이미지 저장해서 오프라인에서도 제시 가능
수속 시간 단축공항에서 발권 줄 서지 않아도 돼요!

모바일 체크인을 완료하고 나면, 따로 티켓을 인쇄하지 않아도 되니 폰만 챙기면 끝! 특히 여행 당일 시간이 빠듯한 분들이라면 꼭꼭 추천드리는 꿀팁이에요.




✈️ 인천공항에서 나리타공항 항공권 예약 & 체크인 요약

항목내용
항공사대한항공 (직항)
비행 소요 시간약 2시간 15분
운항 편수일 평균 30편 이상
항공권 가격왕복 10만 원 후반~20만 원 중후반대 (시즌별 상이)
체크인 방식모바일 체크인 24시간 전부터 가능
QR 항공권이미지 저장 추천! (인터넷 안 될 때 대비)




✈️ 인천공항에서 나리타공항 Visit Japan Web 등록, 차 안에서 간편하게!


한국에서 일본 입국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할 일 중 하나는 바로 Visit Japan Web 등록입니다. 저는 인천공항 가는 길, 차 안에서 등록을 했는데요. 미리 해두는 게 역시 편해요.


  • 여권 정보 카메라로 스캔
  • 재입국 허가 유무 선택 (저는 일본 거주자라 '있음'으로)
  • 면세 QR 등록도 함께
  • 도착일만 선택하고 ‘여행명’은 자유롭게 기입
  • 🔗 등록 사이트https://services.digital.go.jp/ko/visit-japan-web/

모든 정보 입력이 끝나면, QR코드가 포함된 확인 메일이 도착합니다. 입국 시 인터넷 연결이 안 될 수 있으니 이미지로 저장해 두는 것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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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서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이동


이날도 날씨가 흐릿해서, 파란 하늘을 담지 못한 게 조금 아쉬웠어요. 이동 중엔 늘 설렘 반, 긴장 반인데요, 대한항공은 제2터미널 이용이라 헷갈릴 일은 없었습니다.


체크인 카운터에서는 모바일 항공권 + 여권만 제시하면 OK! 저는 위탁 수하물이 있었고, 보조 배터리 2개도 챙겨 갔습니다.


✅ 여기서 주의할 점!

  • 보조 배터리는 100Wh 이하만 허용
  • 용량 표기가 없는 오래된 배터리는 반입 불가 (1개는 처분했어요 ㅠㅠ)
  • 최근에는 전자담배 충전도 금지랍니다.




✈️ 인천공항 제2터미널 – 면세구역 풍경


오랜만에 들른 제2터미널, 정말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면세점도 다 오픈했고, 편의점·카페·아이들 놀이터까지 알차게 구성돼 있었습니다.


특히 내부 조형물이 많아 사진 찍기 좋은 공간이 많고, 대기 시간이 지루하지 않아 좋아요. 한국 면세점은 확실히 규모나 브랜드가 나리타보다 훨씬 다양하다는 걸 이번에도 체감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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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에서 나리타공항 비행기 탑승 & 대한항공 기내식 후기


저는 비즈니스석 바로 뒤 맨 앞자리에 앉았는데, 이 좌석은 기내 가방을 반드시 위로 올려야 해요. (보조배터리가 들어있더라도 발밑에 둘 수 없습니다.)


비행은 약 1시간 후에 기내식 서비스가 시작됐고요, 이번 대한항공 기내식은 해산물 덮밥 + 고구마 샐러드 + 파인애플로 구성돼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고기보다 해산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매우 만족! 예전에 아시아나 기내식도 괜찮았지만, 이번엔 대한항공 쪽이 더 입에 맞았어요ㅎㅎ




✈️ 나리타공항 도착 & 입국 절차, QR 하나면 걱정 끝!


비행기가 나리타공항 활주로에 착륙한 순간, 다시 일본으로 돌아왔다는 실감이 들더라고요. 기내 안내 방송에 따라 차례로 내리고, 입국 심사장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Visit Japan Web QR 코드가 활약을 시작해요!


저는 사전에 Visit Japan Web에 등록해 입국 심사와 세관 신고 절차를 QR 코드 하나로 끝낼 수 있도록 준비해 두었답니다.


✅ 입국 심사장으로 이동 – 안내판 따라 직진!

  • 비행기에서 내리면 공항 내 벽면과 바닥에 큼직하게 “Immigration / 入国審査”라고 적힌 방향 표시가 있어서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도 길 찾기 어렵지 않아요.
  • 여기서부터는 사진 촬영 금지 구역이기 때문에 카메라나 핸드폰은 넣어두고, QR 코드 이미지를 열어 준비해 주세요.
    도착 승객 줄은 생각보다 빠르게 줄어들었고, 저는 여권과 QR 코드 화면만 보여주니 바로 입국 심사 통과!
  • 입국 심사관이 여권을 스캔하고 QR 코드를 확인한 뒤 지문 인식 + 얼굴 촬영 과정을 거치고, 몇 초 만에 입국 도장을 ‘툭’ 찍어줍니다. 정말 순식간이었어요.


✅ 수하물 찾기 – 그리고 세관 절차는?

입국 심사대를 통과하면 수하물 컨베이어 벨트 구역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이곳에서도 중요한 일이 하나 더 남아 있습니다.
바로 ‘세관 신고’ 절차입니다. 근데 여기서 조금 헷갈릴 수 있어요.

  • 도착 직후, 안내 방송에서 계속 반복해서 들려오는 멘트: "세관 신고서는 모든 사람이 작성해야 합니다."

저도 순간 당황했어요. "어..? 나 Visit Japan Web 등록해서 QR 코드 있는데... 그럼 이거 말고 종이로도 써야 하나?" 싶었거든요. 그래서 근처에 계시던 공항 직원분께 직접 확인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아주 단호하게 👉 “QR 코드 있으면 세관 신고서 따로 안 써도 됩니다!”라고 안내해 주시더라고요. 즉, Visit Japan Web에서 세관 신고까지 완료했다면 종이 신고서는 작성 안 해도 OK! 괜히 헷갈리지 마세요.


✅ 마지막 단계 – 세관 QR 제시 & 입국 완료!

수하물을 찾은 뒤, 세관을 통과하기 전에 스마트폰에 저장해 둔 세관 QR 코드를 꺼내 준비합니다.

  • 직원이 확인하는 게 아니라, QR 전용 리더기에 직접 스캔하는 방식이었어요.

스캔이 완료되면 바로 짐을 들고 Arrival Lobby (도착 로비)로 통과! 이 순간이 바로 일본 입국 최종 완료의 순간이죠.


✅ 전체 절차 요약

단계 설명
비행기 하선안내 따라 입국 심사장으로 이동
입국 심사여권 + Visit Japan Web QR 제출, 지문 + 얼굴 촬영
수하물 찾기위탁 수하물 컨베이어 벨트에서 수령
세관 절차QR 코드 등록자라면 종이 작성 없이 QR만 스캔
입국 완료세관 통과 후 도착 로비 진입

Visit Japan Web 등록만 잘해두면, 입국 심사도, 세관도 정말 빠르고 편리하게 끝낼 수 있어요. 처음 하시는 분은 QR 두 개 (입국용 / 세관용)을 미리 이미지로 저장해 두는 걸 추천드립니다.


덕분에 저는 전 과정을 줄 하나 없이 도착 후 약 20분 만에 입국 완료! 정말 깔끔한 입국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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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리타공항에서 도쿄 시내 이동 방법 요약

나리타공항 도착 후 목적지로 이동하는 교통편도 여러 가지가 있어요.

  • JR 나리타 익스프레스(N'EX): 도쿄역, 시부야, 신주쿠 등 연결
  • 케이세이 스카이라이너: 우에노까지 빠르게 이동 가능
  • 공항 리무진버스: 호텔 앞까지 도착 가능한 노선 많음
  • Access Express: 가장 저렴한 옵션
  • 택시 or 픽업 서비스: 가장 편하지만 비용은 높음
  • 🔗 케이세이 스카이라이너 공식 예매: https://www.keisei.co.jp/keisei/tetudou/skyliner/kr/tickets/online.php
  • 🔗 나리타 익스프레스 N’EX 정보: https://www.jreast.co.jp/e/nex/

저는 짐이 많지 않아 스카이라이너를 이용했어요. 도착 터미널(1, 2, 3)을 미리 확인하고 교통편도 함께 체크해 두면 정말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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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리타공항 입국 시 꼭 체크해야 할 팁들!

  • Visit Japan Web 등록은 의무는 아니지만 사실상 필수
  • QR 코드가 있으면 입국 심사와 세관 모두 훨씬 빠름
  • 공항 내 와이파이 연결이 불안정할 수 있으니 이미지로 저장 필수
  • 환전은 미리 한국에서 일부 + 일본 현지 일부 병행 추천
  • 짐 찾는 시간 & 입국 줄 때문에 시간 여유 넉넉히 잡기 (성수기엔 1시간 이상 걸리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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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도 참 짧았지만 알찼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비행이 아쉬울 정도였어요. 비짓재팬 덕분에 입국도 한결 수월했고, 모바일 체크인과 QR 준비로 절차도 금방 끝났습니다.
처음 일본 입국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이 글 참고하셔서 더 편안한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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