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가성비 펜션, 장승마을 카라반 & 펜션 방문 후기 (조식 서비스 포함)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오랜만에 주말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 둘째네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로 했어요. 둘째는 현재 해외에 있어 이번엔 며느리와 서준이, 하준이, 그리고 사돈 처녀분만 함께하기로 했죠. 둘째네가 전주에 살다 보니 중간 지점인 충남 공주에서 만나기로 결정했어요. 장소는 바로 공주 장승마을 펜션, 그중에서도 색다른 ‘카라반’ 체험을 해보기로 했답니다. 🔗 최저가 ' 장승마을 카라반 ' 👉 지금 바로 알아보기 카라반 첫 경험! 서울에서 두 시간, 장승마을 도착 카라반 캠핑은 처음이라 어떤 분위기일까 설렘 반, 궁금증 반이었는데요. 장승마을 펜션은 펜션과 함께 카라반도 함께 운영 중이더라고요. 예약 후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조식 서비스도 포함되어 있어 아침밥을 중요하게 여기는 저희 가족에게는 딱이었습니다. 서울에서 2시간 정도 달려 장승마을 입구에 도착했어요. 가는 길에 ‘마곡사’라는 큰 절이 눈에 띄었는데, 사람도 많고 제법 유명한 관광지 같더군요. 마곡사를 지나자마자 바로 보이는 장승마을. 입구 앞에 GS25 편의점이 있고, 그 좌측으로는 장승마을에서 운영하는 넓은 전용 주차장이 펼쳐집니다. 체크인부터 귀여운 고양이까지 주차를 마치고 사무실을 찾기 위해 GS 편의점에 들어가니 사무실은 편의점 우측 50m 거리 라고 알려주시더라고요. 사무실에 들어가 예약 확인을 하는데, 눈에 띈 건 직원 무릎 위에 앉아 있는 고양이 한 마리! 이곳엔 고양이들이 정말 많은데, 사람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마치 직원처럼 자연스럽게 앉아있어요. 예약 확인 후에는 전기카트가 짐을 싣기 위해 주차장으로 와줍니다. 직원분이 친절하게 짐을 실어주시고, 카라반까지 안내해주셨어요. 깔끔한 카라반 환경 카라반 안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네요. 화장실도 깔끔하고, 침대도 넉넉하고 따뜻하기도 하고요. 저희 성인 4명, 14개월 아기 1명, 6개월 아기 1명, 자기에 충분합니다.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