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만 보고 돌아오면 아쉽다! 벳푸 가볼만한곳 BEST 10 │ 지옥온천부터 유케무리 전망대까지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받습니다." 일본 규슈의 벳푸는 온천뿐 아니라 바다 전망과 전통 거리, 이색 체험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예요. 특히 지옥온천이 모여 있는 칸나와 지역과 벳푸역 주변을 나누어 둘러보면 불필요한 이동을 크게 줄일 수 있죠. 이번 벳푸 가볼만한곳 BEST 10은 대중교통과 도보 이동을 고려해 서로 연결하기 편한 관광지 중심으로 골랐습니다. 후쿠오카에서 당일치기로 방문하거나 벳푸에서 1박 2일을 보내는 분들이 활용하기 좋은 명소와 이동 방법을 살펴볼게요. 1. 벳푸 지옥온천 순례, 우미지옥부터 가마도지옥까지 추천 체류시간 1시간 30분~3시간 · 칸나와 관광 중심지 벳푸를 대표하는 관광지는 단연 지옥온천 순례입니다. 땅속에서 솟아오르는 뜨거운 온천수와 수증기를 가까이에서 관찰하는 관광 시설로, 일반적인 온천욕과는 전혀 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요. 대표적인 7개 지옥 중 우미지옥은 코발트블루 색상의 온천수가 인상적이고, 가마도지옥은 여러 형태의 온천을 한 장소에서 볼 수 있어 인기가 높습니다. 오니이시보즈지옥에서는 진흙이 끓어오르는 독특한 풍경도 만날 수 있죠. 시간이 부족하다면 우미지옥과 가마도지옥을 중심으로 관람하고, 여유가 있다면 주변 지옥을 추가하는 방법이 효율적입니다. 다만 치노이케지옥과 타츠마키지옥은 다른 지옥들과 떨어져 있어 버스 이동이 필요합니다. 운영시간: 일반적으로 08:00~17:00 입장료: 개별권 또는 7개 지옥 공통권 추천 대상: 벳푸 첫 방문자, 가족, 사진 여행객 주의사항: 고온의 관상용 온천으로 입욕 불가 공식 안내: 벳푸 지옥온천 순례 👉 "7곳 다 돌아야 할까?" 벳푸 지옥온천 순례 │ 입장료 2,400엔과 시간 아끼는 관람 순서 2. 칸나와 온천거리, 골목마다 피어오르는 하얀 수증기 추천 체류시간 30~60분 · 지옥온천과 도보 연계 지옥온천을 둘러본 다음에는 칸나와 온천거리를 천천히 걸어보세요. 건물 사이로 온천 증기가 피어오르는 ...